김봉곤 딸 미스춘향 진소리 누구?
KBS 1TV '아침마당' '소문난 님과 함께' 편에 김봉곤 훈장이 두 딸과 함께 출연한 소식이 전해졌어요. 이날 화제의 중심에는 청학동 훈장 김봉곤 딸이자 국악·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진소리(본명 김도현)가 있었습니다. 동생인 트로트 가수 김다현의 언니로도 잘 알려진 진소리는 어릴 때부터 판소리를 배워온 소리꾼이자, 걸그룹 메인보컬을 거쳐 개명 후 솔로 가수로 변신한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오늘은 진소리의 나이와 프로필, 개명 스토리부터 최근 방송 근황까지 정리해봤습니다. 목 차 진소리 나이 프로필 개명 데뷔▼진소리 나이는 2026년 기준 스물한 살로, 본명은 김도현이에요. 청학동에서 태어나 네 살 때부터 아버지 김봉곤 훈장으로부터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했고,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