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미 금메달 애국가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가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57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어요. 몽골의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를 결승에서 꺾으며 이번 대회 한국 유도 대표팀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허미미 유도 금메달 소식은 파리 올림픽 때부터 기다렸던 시상대의 꿈을 떠올리게 했어요. 허미미 금메달 애국가 이야기가 특별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파리에서 부르고 싶어 연습했던 애국가가 이번에는 자신을 위한 시상식에서 울려 퍼졌죠. 태극기를 보며 울컥했다는 소감에는 메달을 기다린 시간과 가족을 향한 마음이 함께 담겨 있었어요. 목 차 허미미 프로필과 국적▼허미미 국적은 대한민국이며, 허미미 프로필에서 함께 살펴볼 부분은 일본에서 태어나 자란 배경입니다.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재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