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노동착취 폭로 사당귀 재조명 왜?
헤이지니 노동착취 폭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랜 친구이자 전 직원이라고 밝힌 A씨가 연봉 2천만원에 하루 최대 16시간씩 일했다고 주장하면서인데요. 특히 과거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보여준 좋은 사장 이미지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 직원의 폭로 내용과 산재 인정 주장, 당시 방송 장면, 헤이지니 측 입장과 프로필까지 살펴봤습니다. 목 차 헤이지니 노동착취 폭로 전 직원 주장 ▼10월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헤이지니의 전 직원이라고 밝힌 A씨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A씨는 헤이지니와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구 사이였으며, 2016년 중국어 콘텐츠 제작 제안을 받고 함께 일하기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