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명 최불암 빈소 조문 프로필 나이
배우 오지명이 고(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아 오랜 동료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습니다. 오랫동안 방송에서 모습을 보기 어려웠던 오지명이 직접 조문에 나서면서 그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렸습니다. 오지명은 10월 31일 최불암 빈소에서 "내가 먼저 갔어야 되는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1939년생 동갑내기로, 2004년 영화 까불지마에도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습니다. 오지명 최불암 빈소 조문 당시 상황과 두 사람의 인연, 배우 오지명 프로필 나이부터 순풍산부인과와 허경영 관련 과거 근황까지 정리했습니다. 목 차 오지명 최불암 빈소 조문▼배우 오지명이 10월 31일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고 최불암의 빈소를 찾았습니다. 최불암은 지난 10월 29일 향년 87세로 별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