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 남편 재혼 프로필 나이 아버지
 

전수경 남편 재혼 프로필 나이 아버지

배우 전수경의 97세 아버지와 외국인 남편 에릭이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3년 만에 재회해 뭉클한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현재 대만에서 호텔 총지배인으로 근무 중인 전수경 남편 에릭이 방한하면서 두 사람의 '롱디 부부' 생활이 새삼 화제가 됐어요.

 

1세대 뮤지컬 배우이자 드라마까지 종횡무진하는 전수경 프로필과 이혼 후 새 사랑을 찾은 전수경 재혼 스토리, 6.25 참전 국가유공자인 전수경 아버지 이야기, 그리고 전수경 나이와 커리어까지 오늘 한 번에 정리해 봤습니다.

 

 

 

목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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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수경 프로필과 데뷔 이야기

    1966년 8월 27일생, 2026년 기준 만 59세인 전수경은 서울 출신의 배우입니다. 키 170cm에 AB형으로,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정통 연기파예요. 대학 시절에는 설경구와 동기였고, 권해효, 유오성 등과 함께 '얼굴이 길다'는 이유로 마삼트리오라 불렸다는 일화가 유명합니다. 실제로 KBS와 MBC 공채 탤런트 시험에서 '얼굴이 길다'는 이유로 두 차례 탈락했지만, 훗날 그 외모는 오히려 무대 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만들어냈습니다.

     

    본명 전수경
    생년월일 1966년 8월 27일
    나이 만 59세 (2026년 기준)
    출생지 서울특별시
    신체 170cm, AB형
    학력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데뷔 1988년 MBC 대학가요제 동상 '말해!'
    소속사 애닉이엔티
    가족 아버지 전한균 (6.25 참전 국가유공자), 쌍둥이 딸 주지온·주시온
    종교 개신교

     

    전수경 프로필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이 바로 데뷔 스토리입니다.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 한양대 서울 대표로 출전해 '말해!'로 동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어요. 그해 대상이 무한궤도의 '그대에게'였다는 사실, 기억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이후 1990년 뮤지컬 '캣츠'로 본격적인 무대 배우 커리어를 시작했고,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사운드 오브 뮤직', '맘마미아', '브로드웨이 42번가' 등 굵직한 작품들을 거치며 1세대 뮤지컬 배우의 자리를 확고히 했습니다.

     

     

     

    배우-전수경배우-전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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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작과 커리어 전환점

    전수경이 스스로 꼽는 최고의 작품은 뮤지컬 '맘마미아' 타냐 역,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비키 정 역, 그리고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시은 역입니다.

     

    뮤지컬에서는 2004년부터 2016년까지 무려 13년 동안 '맘마미아' 타냐 역을 맡으며 명실상부 흥행 보증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는 앙상블 다이앤, 도로시 브록, 메기 존스까지 세 가지 역할을 두루 맡은 최다 배역·최다 출연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요. 독보적인 음색과 강렬한 캐릭터 소화력이 빚어낸 결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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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로의 전환 역시 눈부셨습니다. 2017년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재벌 악녀 비키 정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2021년부터 3시즌에 걸쳐 방영된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시은 역은 브라운관 첫 주연작이었어요. 남편에게 상처받고도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여인을 섬세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습니다. 전수경 나이 50대에 첫 드라마 주연을 따낸 것이 오히려 두터운 연기 내공을 방증하는 대목이기도 하죠.

     

    커리어 내내 험한 고비도 있었습니다. 무리한 공연 스케줄로 성대결절과 갑상선암을 겪으며 목소리를 잃을 뻔한 위기를 맞았는데, 긴 재활 끝에 완전히 회복해 지금도 탄탄한 발성으로 무대와 화면을 오가고 있습니다. 전수경 프로필에서 빠뜨릴 수 없는 역경과 극복의 이야기입니다.

     

     

     

    배우-전수경배우-전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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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수경 남편 재혼 아버지 근황

    2026년 4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의 97세 아버지와 외국인 남편 에릭이 3년 만에 감동적인 재회를 했습니다. 전수경 아버지는 6.25 참전 국가유공자로, 97세의 고령에도 사위 방문 소식에 아침부터 직접 꽃단장에 나서는 '최고령 그루밍족'의 면모를 보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전수경 남편 에릭이 어색한 언어의 장벽에도 먼저 말을 건네는 장면은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였어요.

     

    전수경 재혼 상대인 에릭 스완슨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현재 대만의 한 호텔 총지배인을 맡고 있어요. 두 사람은 2014년 9월 22일 결혼식을 올렸는데, 그 날 결혼식장으로 향하는 길에 교통사고가 나는 아찔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응급 처치 후 예식을 강행했을 만큼 의지가 강한 결혼이었습니다. 결혼식은 전수경 남편이 총지배인으로 재직하던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진행됐어요.

     

    현재 에릭이 대만 근무 중이라 전수경과는 장거리 부부 생활을 이어가고 있어요. 첫 결혼에서는 1993년 뮤지컬 배우 주원성과 결혼해 쌍둥이 딸 주지온, 주시온을 낳았으나 2008년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수경 재혼은 그로부터 6년 뒤의 새 출발이었고, 전수경 나이 48세에 찾아온 사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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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전수경 프로필과 커리어, 전수경 남편 에릭과의 전수경 재혼 스토리, 그리고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감동적인 근황까지 살펴봤습니다. 무대와 화면을 넘나들며 30년 넘게 자신만의 자리를 지켜온 배우, 전수경 나이 59세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약하는 그녀의 다음 작품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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